[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지난주 원유재고 증가폭이 예상을 크게 상회했다.
21일(현지시간) 미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재고가 414만 배럴 증가하면서 전망치인 180만 배럴 증가를 크게 웃돌았다고 밝혔다.
이 기간 휘발유 주간 재고는 70만 배럴 감소할 것으로 내다본 전망보다 4배 가량 많은 288만 배럴이 줄었고 정제유 재고는 160만 배럴 감소 예상보다 많은 228만 배럴이 줄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