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프는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군을 경험하고 진로 계획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아동들은 대교 드림멘토 전문 강사와 대학생 멘토 봉사자들의 진행으로 MI적성진로검사, 진로탐색프로그램, 잡월드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으며 또래집단과 게임형 활동도 했다.
한편, 이번 캠프를 시작으로 대교 드림멘토와 KT&G복지재단은 서울, 경기지역 150개 지역아동센터 1000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 지원과 문화체험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