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걸그룹 레인보우 조현영이 무려 7kg을 감량해 개미허리로 거듭났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조현영의 무보정 사진과 함께 안무 연습 영상이 차례로 공개됐다. 조현영은 과거 통통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보여줬던 것과 달리 날씬한 몸매와 복근을 뽐냈다.
특히 안무영상에서 레인보우 조현영은 허리와 배꼽을 다 드러낸 상의를 입고도 개미허리에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 감량으로 거듭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레인보우 조현영 7kg 감량은 컴백을 앞두고 이뤄졌다.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며 혹독한 다이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레인보우 조현영 감량에 대해 "최근 현영이 컴백을 준비하며 7kg 감량했다. 예전보다 더 예뻐지고 날씬해진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현영이 속한 걸그룹 레인보우는 최근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신곡 '텔미텔미(Tell Me Tell Me)'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레인보우 조현영 7kg 감량 소식에 팬들은 "조현영 7kg 감량이라니 독하네" "뺄 데가 어디 있다고 조현영 7kg 감량하나"라며 놀라워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