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대성합동지주는 지난 19일 자회사 대성산업의 채무 4000억원을 보증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채권자는 한국정책금융공사(1000억원 차입)와 한국산업은행(3000억원)이며 담보 설정금액은 4800억원(한국정책금융공사 2400억원, 산업은행 2400억원)이다.
담보제공기간은 올해 2월20일 부터 오는 7월2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뉴스핌=고종민 기자] 대성합동지주는 지난 19일 자회사 대성산업의 채무 4000억원을 보증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채권자는 한국정책금융공사(1000억원 차입)와 한국산업은행(3000억원)이며 담보 설정금액은 4800억원(한국정책금융공사 2400억원, 산업은행 24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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