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SPC그룹이 20일 서울 신대방동 SPC미래창조연수원에서 사내대학인 SPC식품과학대학의 ‘2013년 신입생 입학식 및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25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SPC식품과학대학은 제과제빵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을 위해 이 회사가 2010년 8월 설립했다.
2010년 8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정식 인가를 받아 졸업자에게는 정부가 인증하는 식품전문학사학위를 수여하며, 교육 비용 전액을 SPC그룹이 지원한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삼립식품 최종흥 반장이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을, 파리크라상 최선근 반장이 SPC식품과학대학 총장상, 파리크라상 정택균 반장이 공로상을 각각 수상했다.
조상호 SPC식품과학대학 총장은 "사내대학을 통해 직원들은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회사는 전문 인재를 확보할 수 있다" 며 "앞으로도 식품 분야의 핵심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