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국내 소비자들은 초콜릿 효능으로 스트레스 해소 효과를 떠올린다는 조사가 나왔다.
롯데제과는 20일 온라인 이벤트를 열고 자사의 다크초콜릿 '드림카카오' 광고 콘셉트를 소비자가 직접 선택해달고 설문한 결과 총 2만728명 중 30%인 6123명이 스트레스 해소 효과를 택했다고 밝혔다.
이 외에 다이어트 효과(5505명), 집중력 향상(4836명), 노화 방지(4264명)가 뒤를 이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사회 전반에 걸쳐 불고 있는 ‘힐링(Healing) 열풍’과 관련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롯데제과는 힐링 열풍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고, 최근 쉘타이프 드림카카오, 가나 블랙 등을 출시 등 다크초콜릿의 라인업을 강화하는 등 올해 다크초콜릿 제품 250억원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