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인터파크투어와 공동 기획으로 발리찍자 사진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터파크투어와 공동으로 여행사진작가 노바(NOVA)와함께 떠나는 발리찍자 사진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3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참가비는 92만 9000원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발리찍자 사진여행은 기존 패키지 상품의 틀에서 벗어나 여행사진작가 멘토링·현지 학교 방문·꾸따/스미냑 거리에서의 자유시간 등 발리의 매력을 보다 깊숙이 느낄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발리 특유의 힌두 문화를 느끼고 싶거나 여행사진작가와함께 여행하고 싶으신 분, 력셔리한 리조트에서 멋진 휴가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또한, 좋은 카메라가 없더라도 똑딱이나 핸드폰 카메라 하나만 있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인천~발리 왕복항공권과 5성급 리조트 숙박이 포함돼 전 일정은 전용차량을 이용해 이동하게 된다. 이와 함께 롯데백화점 3만원 상품권이 1인 1매씩 증정되며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제공하는 특별한 저녁만찬이 포함된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고은 또 발리찍자 사진여행 오픈 기념으로 여행기 올리고 대박 경품득템하기 이벤트를 내달 13일까지 진행한다. 더불어 발리찍자 사진여행을 다녀온 고객을 대상으로 사진&여행후기 콘테스트를 인터파크투어홈페이지를 통해 내달 18일부터 25일까지 1주일간 진행한다.
데와 카뎈 라이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한국지점장은 "이번 행사는 발리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기 위해 인터파크투어와 공동으로 준비했다"며 "이번 여행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발리의 아름다움을 체험할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새로운 상품 개발에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