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너무 날씬한 건물’이란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너무 날씬한 건물’사진에는 갈색과 흰색 벽돌로 지어진 한 건물의 외관 모습이 담겨 있다.
‘너무 날씬한 건물’은 제목 그대로 폭이 너무 날씬한(?) 탓에 길고 좁은 실내를 연상케 하지만 앞에서 보면 호화롭고 깔끔한 모습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너무 날씬한 건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날씬해서 저 건물에 어떻게 사냐. 바람이라도 불면 금방 쓰러질 것 같은데” “정면만 보고 완전 좋은 집일거라 생각했는데.. 대반전이군” “어디 있는 건물이지? 가보고 싶다. 실내가 궁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