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오는 27일까지 '사이버 채권기초'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시작은 다음달 1일이다.
이번 과정은 채권발행·유통제도 및 채권관련 신금융상품 등 최신 이론과 실무에 관한 기본지식을 습득하고 채권실무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한 사이버 과정이라고 금투협 측은 설명했다.
교육대상자는 채권 중개·운용·투자업무 종사자, 채권시장 관리업무 종사자 혹은 교육희망자다. 총 20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수강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