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파티스튜디오가 NHN 라인을 통해 `아이러브커피'의 일본 진출을 준비 중이란 소식에 한국정보통신이 상승세다.
한국정보통신은 자회사인 서울투자파트너스를 통해 파티스튜디오에 투자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33분 현재 한국정보통신은 전일대비 95원(2.02%) 오른 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게임업계에 따르면, 파티스튜디오는 NHN과 `아이러브커피'의 일본내 서비스를 위한 막바지 조율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러브커피'는 커피전문점을 소재로 한 소셜게임으로, 지난해 하반기 카카오톡 게임을 통해 출시하며 인기를 끌었으며, 지속적인 매출을 내는 스테디셀러 게임이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