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NH농협증권은 오는 20일부터 22일지 2% 수익을 보장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NH농협증권 ELS 1031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1.5년의 최소 2% 수익보장형 상품이다. 만기 시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지수보다 120% 이내이면 최대 22.0%(세전) 수익이 가능하다. 최초기준지수보다 하락하거나 만기 시까지 최초기준지수의 120% 초과 상승한 적이 있으면 원금의 2%(세전) 수익을 지급한다.
NH농협증권 ELS는 20일 오전 9시부터 22일 오후 1시까지 가입 가능하며, 최초기준주가 결정일 및 발행일은 2월 22일(금)이다.
ELS 가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NH농협증권 홈페이지(www.nhis.co.kr)를 참조하거나 NH농협증권 고객지원센터 (1544-4285)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