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알에프텍이 삼성전자의 전략 모델에 납품을 하면서 작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알에프텍은 지난해 영업이익에 대해 전년 대비 210.7% 증가한 242억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93.8% 증가한 2753억7500만원, 당기순이익은 145.7% 늘어난 190억9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삼성전자의 갤럭시와 노트 시리즈 모델에 DMB 안테나를 공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고객사의 제품 수요 증가로 동반 성장할 것"이라며 "ODM 업체로서 지속적인 고객사와의 공동 연구 개발로 충전기의 점유율 증대 와 DMB 안테나의 연속채택이 이익증가와 매출 증가 요인"이라고 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