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오쇼핑은 20일부터 양일간 F/W 패션상품 최대 77% 할인하는 '폭풍세일' 방송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20일 오후 12시 40분부터 3시 40분까지 1부 방송에서는 디자이너 브랜드인 ‘엣지’의 간절기용 배색 원피스, 가디건 세트(기존가에서 51% 할인된 4만9000원)와 원피스와 코트를 동시에 연출 가능한 디자인의 트렌치 코트(기존가에서 44% 할인된 8만8000원) 등을 선보인다.
아웃도어 브랜드 '로우알파인'의 지난 시즌 최고 인기 상품이었던 하드쉘 상의(기존가에서 43% 할인된 19만8000원)와 하드쉘 하의(기존가에서 43% 할인된 6만8000원)를 판매한다.
21일 새벽 1시부터 4시까지 2부 순서에서는 플랫 슈즈 전문 브랜드인 '프리티발레리나스'의 스네이크 프린트 플랫슈즈(기존가에서 77% 할인된 5만8000원)와 가방 브랜드 '럭스앤버그'의 고트 스킨 사첼백(기존가에서 50% 할인된 12만원) 등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