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고경화)은 18일 R&D(연구·개발)진흥본부 기반구축단장에 하미나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사진>를 임용했다고 밝혔다.
개방형직위 공개 모집을 거쳐 임용된 하미나 신임 단장은 1963년생으로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단국대병원 산업의학과 과장, 미국 국립보건원 국립암연구소 자문연구원,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사무국 기후변화적응대책 사업부 자문관 등 보건의료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하미나 단장은 “보건의료 R&D에 있어 튼튼하고 기초적인 인프라를 구축해 보건의료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