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아가방앤컴퍼니(대표이사 구본철)의 프리미엄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퓨토는 피부 자생력을 길러주고 뛰어난 보습 효과를 지닌 ‘퓨토 테라피’ 라인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퓨토 테라피는 파라벤·색소·알코올 등 화학성분이 첨가되지 않았으며 물 대신 민감성 피부 완화 특허물질인 ‘MHB-O4’를 100% 사용해 유아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유지시킨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MHB-O4는 4가지 천연약용추출물로 담죽엽과 와송, 비파엽, 금불초의 자연 성분이 들어있다.
이 물질은 물보다 수분 증발율이 낮아 보습력을 오래 유지시키고 미세먼지와 자외선 등의 외부 환경으로 손상될 수 있는 피부장벽을 개선해 피부 자생력을 키워준다.

퓨토 테라피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3세 이상 유아부터 사용할 수 있다. 로션과 샴푸앤린스, 리퀴드겔 등 여섯 가지 제품이 출시됐으며 가격은 1만~2만원대다.
아가방앤컴퍼니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아가넷과 신세계몰, CJ몰, 롯데닷컴, 현대H몰 등에서 판매된다.
강유지 아가방앤컴퍼니 퓨토 팀장은 “새로 출시한 ‘퓨토 테라피’는 이미 온라인 쇼핑몰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곧 전국의 대형마트에도 입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