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진 기자] 재능교육(회장 박성훈) 스스로펜이 객관적으로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스스로펜 사용자 3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학습의 적극성' 부분에서 78%가 긍정적 응답을 했다.
재능 스스로펜은 원어민의 음성으로 언어실력을 향상시키고, 집중학습시간이 20분을 넘기지 못하는 유아를 위한 놀이 교구재 학습도구다.
지난해 출시한 재능 스스로펜 2.0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과 기존 기능 외 차별적인 학습 기능과 부가기능을 구현했다. 재능 스스로학습시스템과 스스로펜 2.0과의 접목, 슬림형 디자인, 스티커북 기능을 통한 녹음-발음 비교 기능 등이다.
학습자는 재능 스스로펜 2.0을 통해 개인별, 능력별 완전학습이 가능한 스스로 학습시스템의 효과를 체험할 수 있다. 원어민 발음을 들으며 학습을 진행하며 피드백을 받아 주어진 학습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다. 이 같은 학습효과로 인해 재능 스스로펜은 출시 이후 매달 1만대 이상 판매되는 효자상품이다.
재능교육은 지난해 미국 컬럼비아대에 재직 중인 이영선 교수에게 의뢰해 스스로펜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스스로펜 사용자 중 만 5~12세의 자녀를 둔 학부모 300명을 대상으로 했다.
응답자 중 78%가 긍정적 응답을 한 '학습의 적극성' 외에도 '학습의 즐거움'은 87%, '스스로 학습 여부'에는 87%, '스스로 학습 계획 수립 여부'에는 72%, '스스로학습의 이해 여부'에는 78%가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학습의 호기심'에는 86%, '학습의 성취감'에는 84%가 각각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
[뉴스핌 Newspim] 김현진 기자 (sunris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