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학금 프로그램은 한국 필립모리스와 비영리 자선재단인 미래의동반자재단의 잎담배 생산농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잎담배 경작민의 자녀를 적극 지원해 지역사회 인재로 육성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한국필립모리스 정일우 사장은 “올해 시작한 장학금 프로그램이 힘들게 농사를 지으며 자녀 뒷바라지를 하는 잎담배 생산농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우수한 지역 인재로 선발된 장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한국 필립모리스는 잎담배 생산농가에 대한 지원 활동과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 일원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