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정부가 응급의료 지원에 1조원을 투입키로 했다는 소식에 의료기기 관련주인 씨유메디칼이 상승세다.
씨유메디칼은 의료기기 개발 및 제조, 유통 등을 주 사업으로 하고 있어 수혜 기대감이 나타나는 모습이다.
15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씨유메티칼은 전일 대비 300원(2.41%) 오른 1만 2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3일 보건복지부는 제1차 중앙응급의료위원회 개최하고, 1조원이 투입되는 응급의료기금의 구체적 투자 계획을 포함하는 ‘응급의료기본계획안’을 확정했다.
주요 투자 분야는 응급처치 교육·홍보와 농어촌 응급의료 지원, 중증응급질환 치료역량 확충, 응급환자이송 안전성·전문성 강화 등이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