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KB금융이 ING가 보유중인 주식을 블록딜로 전량 매각한다는 소식에 내림세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KB금융은 오전 9시 7분 현재 전날대비 400원, 1.05% 하락한 3만7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메릴린치, BNP, 모건스탠리, 다이와 등에서 매도 주문이 쏟아지고 있다.
전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ING는 BofA메릴린치 단독 주간으로 1940만주(5.02%) 가량의 KB금융지주 잔여보유 지분을 주당 3만7480원~3만7750원 가량에 매각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