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보안시장 성장에 따른 아이디스의 수혜가 기대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강신우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5일 "국내 1위의 지위를 감안할때 보안시장 성장의 최대 수혜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원을 제시했다.
강 애널리스트는 "최근 범죄발생과 사회 불안으로 인한 국내 CCTV 신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해외 수출에 있어서도 북미지역에서 상대적으로 저가, 저품질인 중국산 제품들의 품질문제가 발생한데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기존 아날로그카메라와 동축케이블을 연결하여 사용하는 DVR시장에서 IP카메라와 NVR을 무선으로 연결하여 사용하는 시장으로 전환됨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