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12월 기업재고가 소폭 증가를 보이며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다.
13일(현지시간) 마국 상무부는 12월 기업재고가 0.1%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장 전문가들은 0.3% 증가를 예상했었다.
자동차 재고는 직전월인 11월 0.5% 늘어난 데 이어 12월 0.8% 증가를 보였고 국내총생산(GDP)의 주요 구성요인인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 재고는 0.3% 늘어났다. 기업 판매도 0.3% 증가했다.
현재 판매속도를 기준으로 재고물량 소진에 걸리는 시간은 1.27개월로 직전월의 1.28개월에 비해 단축됐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