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한국증권금융이 중소형 증권사에 대한 자금 지원을 확대한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상승세다.
13일 오후 1시 10분 현재 유진투자증권은 전날보다 85원, 3.30% 오른 2660원을 기록하며 하루 만에 반등하고 있다.
골든브릿지증권도 같은 시각 1.32% 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한국증권금융은 오는 18일부터 중소형 증권사에 채권인수자금으로 약 1조원 규모의 자금을 신규 제공하는 등 자금 지원을 확대·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