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대한광통신이 150만 달러 규모의 광복합가공지선(OPGW, Optical Ground Wire) 수주 소식에 상승세다.
13일 오전 10시 19분 현재 대한광통신은 전일 대비 40원(3.00%) 오른 1375원에 거래되고 있따.
이번 수주는 미얀마 전력청(MEPE: Myanmar Eletric Power Enterprise)에서 발주하고 인도전력청이 투자하는 것이다.
대한광통신은 이 프로젝트에 OPGW 및 관련 자재를 납품하고, 공사를 관리 감독한다.
회사 관계자는 "스마트그리드 및 LTE 등의 확대로 전 세계적으로 OPGW의 수요가 늘고 있어 아시아, 아프리 카, 중남미 등에서 지속적인 수주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통신 인프라가 부족한 동남아시아에서의 매출 성장이 크게 기대 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