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소녀시대 평균연령이 벌써 24.5세가 됐다.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12일 방송된 SBS '강심장' 최종회에 출연해 '소녀시대 되고파'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해 궁금증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티파니는 "이제는 소녀의 품격을 지키는 시기가 온 것 같다"며 "우린 소녀시대인데 사람들이 소녀라는 단어를 그만 쓰라고 한다. 우리 평균연령이 24.5세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지난 2007년 10대 소녀들로 데뷔한 소녀시대가 벌써 완연한 20대 중반 여인이 된 것.
이어 티파니는 "음악방송 MC를 하면서 팬들 반응을 보면 다른 걸그룹 무대에서는 환호한다. 저희는 아직 깜찍하고 발랄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르신 보듯 대우해 주는 느낌"이라며 평균연령이 높아진 것을 실감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된 '강심장' 최종회에서는 소녀시대 전 멤버가 출연해 마지막 강심장에 도전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