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정석원이 SBS '정글의 법칙' 조작 논란에 직접 해명했다.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 촬영에 임한 정석원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차가운 바다에 뛰어들고 뜨거운 햇빛에 쌍심지 켜고 뛰어다녔던 건 카메라가 앞에 있어서가 아니라, 배가 고파서, 부족원들과 함께 추위와 배고픔을 이기기 위한 발버둥이었다"이란 멘션을 게재했다.
이어 "해병 특수수색대 2년의 추억에 맞먹을 정도로 행복했다. 손가락 열 개 다 걸고. 잘은 모르지만. '정글의 법칙'이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는. 인간의 삶이다. '개뻥구라'가 아니라"라고 해명했다.
앞서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 촬영을 위해 박보영과 함께 뉴질랜드로 출국한 박보영의 소속사 더 컴퍼니 김상유 대표는 지난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글의 법칙'에 대해 원색적인 비난을 퍼부었다.
이후 박보영의 소속사 김상유 대표와 SBS 측은 사과의 뜻과 함께 공식 해명을 했지만 네티즌들은 기존 방송분이 사실과 다르게 과장됐다는 지적, 조작 논란을 제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