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양악 수술로 화제가 된 가수 겸 배우 김지현이 생생한 수술 후기를 예고했다.
김지현은 7일 미투데이에 "오늘 밤 11시15분 설 특집 "자기야"에서 봐요^^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모든 얘기들 보실수 있으니 많은 시청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방송 출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김지현의 과거 모습과 양악 수술 후 MBC 예능 '자기야'에 출연했을 때의 모습이 담겼다. 한 눈에 보기에도 과거와 수술 후 모습은 확연히 분위기의 차이가 난다.
이날 '자기야'를 통해 김지현은 고통스럽기로 소문난 양악 수술을 감행하게 된 이유를 공개한다. 또 너무도 달라진 얼굴로 인해 겪은 에피소드도 밝힐 예정.
한편 김지현은 지난달 부친상을 당한 슬픔을 딛고 새 음반을 준비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