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카페베네(대표이사 김선권)가 중부선 하남 하이웨이파크 민자유치개발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사업비 888억원 규모로, 카페베네가 사업시행법인을 설립하여 총 10만㎡ 부지에 신개념 문화휴식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공사로는 한라건설이 참여 예정이다.
카페베네는 카페베네와 블랙스미스의 성공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와 스토리가 살아있는 신개념 문화휴식공간을 개발, 연평균 방문객 2000만 명, 매출액 1600억 규모의 전국 1위 휴게소로 만들겠다는 포부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하남 하이웨이파크는 평균 16만대의 유동 인구뿐 아니라 하남 지역 개발의 중심지역으로 콘텐츠 기반의 카페베네의 성공 동력과 함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