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듀오백코리아(대표 정관영)가 듀오백 2.0 출시를 기념해 2월 28일까지 ‘듀오백 2.0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 설치한 ‘듀오백 2.0 체험존’은 많은 고객들에게 신제품 듀오백 2.0을 직접 경험하며 듀오백 2.0의 특징과 장점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듀오백 2.0 체험존은 가상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체험’과 직접 듀오백 2.0에 앉아 작동하는 ‘아날로그 체험’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체험존을 찾은 고객은 대형 PDP화면을 통한 듀오백 2.0 정보 탐색과 성별과 신장을 입력해 본인의 신체 사이즈에 맞는 듀오백 2.0 사이즈를 체크할 수 있다. 이어 전시된 듀오백 2.0의 센터조절다이얼을 아이패드 제원판을 이용해 실제로 조작,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맞게 조절 가능하다. 연령과 성별, 체형에 구애 없이 누구나 사용 가능한 듀오백 2.0의 특징을 고스란히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듀오백 2.0 체험존의 특징이다.
정관영 듀오백코리아 정관영 대표는 “지난 달 출시한 듀오백 2.0을 기념, 새 학기를 앞둔 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한 많은 고객들에게 듀오백 2.0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체험존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