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의 1월 외환보유고가 4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일본 재무성은 1월 외환보유액이 1조 2673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 1조 2681억 달러에 비해 8억 달러 줄어든 것이다.
일본 외환보유액 구성을 보면 1월 금 보유액이 409억 5700만 달러로 집계됐다. IMF 보유고는 142억 5000만 달러, SDR은 199억 68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