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대한민국과 크로아티아의 평가전이 완패했음에도 불구,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6일 저녁 10시 46분부터 KBS 2TV에서 중계한 대한민국 크로아티아 친선경기 시청률은 11.7%(이하 전국기준)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주 동시간대 방송된 '추적 60분'이 기록한 시청률 (4.5%) 보다 7.2%p 높은 수치다.
대한민국 크로아티아 평가전 중계방송을 가장 많이 시청한 연령층은 ▲남자60대 이상(7.8%) ▲남자50대(7.2%) ▲남자40대(7.0%)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날 크로아티아와의 평가전에서 대한민국은 손흥민 구자철 기성용 등 최정예 유럽파 멤버들을 내세웠지만 크로아티아(FIFA 랭킹 10위)에 0-4로 완패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