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만석꾼 집안 3세로 알려진 배우 박시후의 본가가 공개됐다.
6일 방송된 tvN 'eNEWS-결정적한방'에서는 숨겨도 로열패밀리 스타 순위를 공개했다. 박시후는 해당 순위 4위에 오르며 몰라봤던 엄친아로 등극했다.
과거 박시후는 SBS '힐링캠프' 출연 당시 "부여에서 3대째 내려오는 만석꾼 집안 아들로 태어났다. 하지만 혼자 힘으로 성공하고자 무작정 서울로 올라왔다"고 고백했다.
박시후의 말을 단초로 결정적 한방 제작진은 만석꾼 3세 박시후 집안을 추적했다. 박시후의 고향인 부여군청 관계자는 "할아버지 때부터 부모님 세대나 할아버지 세대에 존경을 받고 있는 집안으로 알고 있다"며 "눈앞에 보이는 땅이 다 내땅이다고 할 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방송 화면에는 박시후 부여 본가의 모습이 공개됐다. 박시후 본가는 울타리를 없앴음에도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 온 흔적이 드러났다. 특히 집 중앙에는 부의 상징인 큰 연못이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시후는 지역을 돕는데 열심이셨던 할아버지를 유난히 따랐으며 현재도 꾸준히 다방면에 기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