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피니트는 내달 1일 오후 5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최초로 ‘2013 INFINITE 무한대집회’란 주제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그간 많은 가수들이 여러 방식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기획했지만 집회 형식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대해 인피니트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무한대집회’는 인피니트 멤버들의 적극적인 권유로 기획됐다. 아마 국내 팬들에게는 굉장히 특별한 시간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번 인피니트 '무한대집회' 예매는 팬클럽회원은 12일부터 가능하며 일반인예매는 18일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된다.
한편 인피니트의 앨범 [INFINITIZE]의 타이틀곡 ‘추격자’는 최근 미국 빌보드 ‘2012 최고의 k-pop 1위’에 선정, 인기뿐만 아니라 실력도 겸비한 아이돌 가수로 자리잡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