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파미셀(대표 김현수)은 최근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국(SFDA)으로부터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7종에 대한 위생 허가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SFDA의 위생 허가증은 현지 시장 진출에 필수적인 요소다. 파미셀은 허가증 획득을 1년 가까이 노력해 왔다고 회사는 전했다.

회사는 중국 시장을 효율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영업력과 유통망을 갖춘 협력 업체를 발굴할 계획이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온라인 시장 내 마케팅에도 본격 나선다.
파미셀 관계자는 “한류 열풍으로 한국 화장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 최근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며 “위생 허가증 획득은 중국 전역에 제품을 원활히 유통시킬 수 있는 날개를 단 격”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