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은 우리가 알고 있는 ‘오즈의 마법사’의 전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어드벤처.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환상의 나라 오즈의 아름다운 풍경과 매력적인 주인공들을 담아 관객들의 감성과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의 빼어난 비주얼은 아카데미상 미술상을 거머쥐며 실력을 입증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제작진이 창조했다. 감탄을 자아내는 에메랄드 시티와 열기구가 둥실 떠 있는 오즈의 자연, 다양한 동물들이 모여 사는 신비의 숲 등은 이 영화가 ‘오즈’를 표현하기 위해 얼마나 고심했는지 잘 보여준다.
오는 3월7일 개봉하는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제작진과 ‘스파이더 맨’ 시리즈의 연출자 샘 레이미 감독이 만난 기대작. 연기파 배우 제임스 프랭코와 미녀스타 레이첼 와이즈, 미셸 윌리엄스, 밀라 쿠니스가 지금까지 몰랐던 오즈의 마법사 그 이전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