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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부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3년 2월 6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 종목

▷ LG유플러스
- 동사의 1월말 LTE 가입자는 약 450만명, 전체 가입자 중 LTE 비중은 45%에 도달하여 2013년 무선 ARPU는 전년대비 9.8% 이상 성장하는 고성장세 지속 및 이익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됨.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조 5,801억원(+6.2%,y-y), 영업이익 5,925억원(+367.3%,yy) 에 이를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올해는 초고속인터넷, IPTV, 전화 등 유선사업 부문의 성장성에 주목할 필요. 특히 2012년 10월 U+tv G 출시 후 TV 가입자 증가세가 회복되면서 1월 TV 가입자 순증이 5만명을 상회하며 2013년 누적 TV 가입자는 전년대비 48만명 순증한 153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 대상
- 201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7,306억원(+9.3%, y-y), 영업이익 1,269억원(+13.8%, y-y)으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식품부문에서장류 등 주요 제품의 판가인상과 베스트코향 판매 확대로 매출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환율하락에 따라 외화차입금(1,200~1,300억원)에 대한 평가익도 증가할 전망.
- 가격저항 완화로 수요가 회복되면서 전분당 가격전가 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옥수수 투입단가는 추가적인 선물가 조정과 환율하락 효과로 하반기에는 peak-out 하면서 마진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

◆ 제외 종목

▷ 삼성중공업, 성광벤드

◆ 기존 추천 종목

▷ POSCO
- 철강수요 부진과 단가인하압력으로 2012년 4/4분기 실적은 부진했으나, 올해 1/4분기에는 철광석 계약가격 하락 및 원화강세로 원료투입 가격하락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전망
- 글로벌 경기개선 기대감과 더불어 계절적 성수기 진입, 타이트한 철강 수급 및 글로벌 철강가격 상승 등 업황 개선 전망으로 동사의 수혜 기대.

▷ 서울반도체
- 동사는 국내 최대 LED 제조업체로 IT, 조명,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군에 LED제품을 공급. 2013년 LED 조명시장이 점진적인 확대가 예상되며, 안정적인 고객기반을 확보하고 있어 실적개선으로 이어질 전망
- 효율성을 크게 높은 아크라치2의 신규 매출 및 신제품 N Polar LED제품을 통한 경쟁력 강화로 외형성장과 이익성장이 동반되는 실적턴어라운드 예상

▷ 롯데쇼핑
- 백화점 부문의 방한복 매출호조와 홈쇼핑 및 신용카드 부문의 완만한 실적 회복에 힘입어 동사의 실적은 2012년 4/4분기부터 회복되기 시작한 것으로 파악. 또한 원화강세 효과는 2013년 상반기에도 유효할 전망으로 엔화부채관련 약 7~8%, 달러부채관련 약 4~5%의 평가이익이 기대.
- 2013년 두 개의 명품 아울렛을 개점할 계획인데, 서울역점은 10,000m2 규모로 1 월 18 일 개점 했으며, 이천점은 약 50,000m2 규모로 10 월에 개점 예정. 상기 아울렛의 합계 매출액은 영업 정상화 이후 (2015 년 예상) 연간 4,000 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어 향후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GKL
- 중국인 VIP 고객 성장에 힘입어 2013년 동사 드랍액은 전년대비 12.9% 증가한 4조 3,016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 2013년 동사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2.2%, 21.0% 증가한 6,250억원과 1,863억원을 기록할 전망
- 향후 힐튼점 증설, 선상카지노 및 제주 복합리조트형 카지노 진출 등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어 동사의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SK이노베이션
- 2012년 하반기 이후 BTX 업황이 본격적인 호황국면에 진입하며 국내 최대 BTX 생산업체인 동사의 수혜 전망. 미국의 노후 설비폐쇄 및 중국 휘발유 소비 증가 본격화에 따른 수급 불안정 등으로 인해 BTX 호황 장기화 전망
- 4/4분기 실적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나 성수기 효과에 따른 석유정제마진의 개선과 석유화학부문의 이익기여도 증가로 점진적 실적 개선 전망. 동사의 윤활기유 부문의 Capa 증설에 따른 외형성장세와 SK루브리컨츠의 상장을 통한 유동성 유입으로 신규 투자를 통한 차별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 유한양행
- 2013년 대형 신약 도입 및 고수익성 원료의약품 수출 확대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실적 모멘텀 보유. 특히 2012년 12월 출시한 B형 간염치료제 비리어드는 대형 매출 품목으로 2013년에만 600억원의 매출을 시현할 전망
- 중국 수출을 기반으로 한 유한킴벌리의 성장성과 원료 의약품 수출 확대를 기반으로 한 유한화학의 실적개선 등 자회사 모멘텀에도 주목할 필요. 2013년 매출액과 조정영업이익은 각각 9,155억원(+18.2%, y-y), 656억원(+137.7%, y-y)으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기대(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기준)

▷ 하이트진로
- 원재료 가격상승에 따른 소주 제품가격 인상과 시장점유율 상승에 따라 2013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2.2조원(+7.3%, y-y), 영업이익 2,536억원(+20.0%, yy)으로 호실적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지연되어 왔던 맥주-소주 사업부문의 통합 및 운영 효율화에 따른 비용절감 효과가 본격화도 긍정적임. 향후 중국시장을 겨냥한 소주 출시 계획도 주목.

▷ 삼성전자
- 동사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확보함으로써 본격적인 스마트 애플리케이션 성장에 따른 통신, 모바일 Dram, Nand 부문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감으로써 균형있는 사업포트폴리오를 보유.
- 동사는 2012년 매출액 190조원(+16% y_y), 영업이익 21조원(+34% y_y)을 기록하는 큰 폭의 외형성장 및 이익개선세가 나타날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기준)

▷ 한국콜마
- 2013년 매출액 4,271억원(+16.8% y-y), 영업이익 323억원(+23.4% y-y)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민간 소비 부진에 따른 신유통 채널의 비중 확대와 중저가 화장품 내 기능성 품목 확대 지속에 따른 ASP 개선이 기대
- 화장품 기초 부문에서 강한 R&D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고객사로의 매출증가도 예상됨.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세종시에 CAPA 1,000억원 규모 화장품 공장 증설하고, 북경콜마도 300억원 CAPA에서 1,000억원 규모로 2013말까지 증설을 완료할 예정

▷ 빙그레
- 중국과 북미지역 등 해외 수출성장에 힘입어 2012년 매출액과 순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9.5%, 27.4% 증가. 2012년 기준 약 6.3%인 수출 매출비중은 2015년 약 16%까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중국 내 수출 채널 다변화와 지역확장을 통해서 고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됨.
- 2013년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8,802억원(+11.5%, y-y), 683억원(+34.5%, y-y)로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기준). 주력제품 호조, 수출호조, 신제품 유통망 확대, 환율 하락 안정세로 인한 원가 안정이 실적 개선에 기여할 전망.

▷ 디지탈옵틱
- 삼성전자 내 8M렌즈 공급 1위 업체로 태블릿PC등 스마트기기 확산 및 고화소 카메라 채용증가에 따른 외형성장 및 꾸준한 이익성장을 통해 지속적인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갤럭시 S3와 갤럭시 노트2의 판매호조로 4/4분기 매출액 285억원(+21.8%,q-q), 영업이익 42억원(+27.3%,q-q)으로 사상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고화소 카메라 렌즈 중심의 매출구성과 안정적인 수율, 높은 생산성을 바탕으로 타사대비 높은 수익성 유지. 지난 해 Capa 증설효과 본격화 및 13M렌즈 신규제품 출시 등으로 이익 개선세는 지속될 전망

▷ 비아트론
- 열처리 기술 기반의 LTPS용 선수축 장비 생산업체로 주요 매출처는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기타 중국 및 대만 패널업체 등으로 구성돼 있음. 최근 패널업체들간에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경쟁이 지속되면서 고객사별 LTPS관련 투자규모도 확대되고 있어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됨.
- 특히, LG그룹이 전자부문 중 LTPS 생산라인 구축에 약 2조원을 투자할 것으로 예정되어 있어, 매출처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LG디스플레이 관련 매출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이에 따라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28억원(YoY, 51.9%), 206억원(YoY, 57.9%)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성우하이텍
- 현대차그룹의 판매 증가에 힘입어 양호한 4/4분기 실적 전망. 현대차그룹에 대한 높은 매출 의존도는 할인요인이나, 유럽 OEM으로의 매출처 다변화(미쯔비씨 상사로의 체코공장 지분 매각, 독일 WMU사 인수 등) 노력이 진행 중에 있어 현재 PER 4.8배(2013년 기준)의 저평가 상태는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중소형 부품사 중 해외부문의 이익 기여도가 가장 높고, 특히 수익 기여도가 높은 중국지역의 판매증가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종근당
- 약가 인하에도 불구하고 주력품목 판매호조로 실적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고, 자체개발 당뇨병치료제와 개량신약 출시로 금년 이후에도 실적호전이 지속되고 있음
- 또한, 2013년에는 신제품(개량신약, 대형 제네릭, 보툴렉스 등)과 CKD-501(당뇨병), CKD-732(고도비만)의 개발 진전에 따른 R&D 모멘텀이 기대됨. 이에 따라 동사의 2013년 매출액과 조정영업이익은 각각 5,009억원(+8.5%, YoY), 660억원(+16.6%, YoY)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유원컴텍
- 동사의 자회사인 유원화양은 삼성전자 및 중국 로컬업체에 휴대폰 내장재를 공급하고 있음. 스마트폰 성장에 따라 올해 유원화양의 가파른 성장세로 인한 동사의 기업가치가 크게 증가할 전망.
- 동사의 올해 IFRS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900억원(+99% yy), 영업이익은 420억원(+121% y-y)을 기록하는 큰 폭의 성장 예상(Fnguide 자료 참조)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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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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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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