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금융투자협회가 5일 회원사의 중국 진출 지원을 위해 '중국자본시장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13년 중국 경제와 자본시장 전망이라는 주제로 조용준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안유화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 소장, 홍원호 KTB네트웍스 전무이사가 발표를 맡았다.
세미나를 통해 최근 중국 경제의 흐름과 자본시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우리 금융투자회사의 진출 전략을 점검할 수 있었다고 금투협 측은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