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동반성장위원회가 제과점업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지정했다는 소식에 제빵 전문업체 서울식품이 급락세다.
5일 오후 2시 23분 현재 서울식품은 전날보다 150원, 5.78% 내린 2445원을 기록하며 지난 1일 보합세 제외, 7일 만에 하락하고 있다.
이날 동반성장위원회는 제과점업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지정, 대형 제과점 프랜차이즈업체들의 신규 출점을 막았다.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 프랜차이즈 출점은 매년 전년도 말 점포수 기준으로 2% 이내 범위에서 가맹점 신설만 허용된다. 아울러 재출점이나 점포 신설을 할 때 ′인근 동네빵집의 500m 이내′ 출점은 자제토록 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