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악수술 후 현재 미국에 체류중인 윤현숙의 최근 모습이 5일 화보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사진 속 윤현숙은 과거와는 달리 청순하고 단아한 모습이다. 특히 블랙 시스루 드레스로 드러난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과 배우 수애를 연상케하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윤현숙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꾸 예뻐지네. 세월을 거꾸로 가고 있어" "진짜 이미지가 확 달라졌다. 얼굴과 더불어 아주 몸매도 20대네" "더 아름다워지는건 좋지만 몸에 안좋을까 걱정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