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온라인몰 소비자 65%가 설 선물 구입 시 온라인에서 구매하겠다는 조사가 나왔다.
대상은 지난달 28일부터 2월 3일까지 전용 통합 온라인몰 정원e샵(www.jungoneshop.com)에서 선호하는 설 선물 구매처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648명의 65%(421명)가 온라인을 통해 선물을 준비했거나 구입하겠다고 응답했다. 3명 중 2명이 온라인몰을 택한 셈이다.
또한 26%(167명)는 대형 할인마트를 선호했으며 재래시장과 백화점은 각각 5%(34명)와 4%(26명)으로 뒤를 이었다.
정원e샵 담당 최재원 과장은 “각 업체들은 시간적 여유가 없는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설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획전 등을 펼치고 있다”며 “할인이나 적립금 증정과 같은 다양한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만족도도 높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