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센틱스(Sentix) 발표에 따르면 유로존 2월 투자신뢰지수는 마이너스 3.9를 기록하며, 1월의 마이너스 7에서 개선되었다.
다만 이는 마이너스 3으로 개선될 것이라 점쳤던 전문가 전망치는 소폭 밑도는 수준이다.
세부적으로 경기기대지수는 15.8로 1월의 12에서 상승하며, 지난 2007년 6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경기동향 지수도 마이너스 21.8로 직전월의 마이너스 24.3에서 개선되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