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이마트가 오는 14일까지 총 2000종 품목에 대해 최대 55%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신선, 가공, 생활 등 전상품군을 사상 최대 수준으로 준비했으며, 품절제로 보장 상품도 200여개를 일시에 선보인다.
대표 행사 상품으로 제주 무(990원/개), 한우 국거리(2500원/100g), 토종닭(8500원/마리), CJ그릴비엔나(3580원), 풍년 주물 후라이팬(8900원) 등이다. 할인율은 기존 가격 대비 21%에서 최대 55% 가량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