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신도리코(대표 우석형)는 자사의 A4복합기 M400시리즈가 세계적인 사무기기 평가기관 바이어스랩(BLI)으로부터 ‘2013년 올해 최고의 혁신제품(2013 Outstanding Achievement in Innovation)’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2013년 올해 최고의 혁신제품’은 BLI에서 매년 출시된 사무기기 중 가장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제품을 발표하는 상으로 새로운 트렌드의 사무기기를 선정한다는 점에서 업계에서 가장 주목하는 시상이다. 또한 BLI의 편집장 및 IT 전문가들이 엄정한 테스트와 평가를 통해 선정하기 때문에 미국 사무기기 업계는 물론 소비자층으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BLI는 신도리코 A4복합기 M400시리즈가 세계 특허의 A3솔루션을 통해 A4복합기임에도 A3용지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A4복합기를 사용하면서 A3문서 처리에 곤란을 겪는 소비자들에게 A3솔루션(A3용지의 전자문서화 및 A4출력)이라는 새로운 대안을 마련했다는 것이다.

BLI의 수석 연구원 마린 오어는 ‘M400 시리즈는 A4복합기임에도 불구하고 A3컬러스캔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들에게 A3기능을 사용하는 편리함을 준다’고 호평했다.
BLI는 복합기, 프린터와 같은 사무기기 제품의 사양과 가격 책정에 대한 종합적인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철저한 기술과 성능 테스트를 실시하여 최고의 제품만을 선정, 시상하고 있는 권위 있는 공인 평가기관이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