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성동일 투정이 화면을 타면서 안방극장에 웃음이 터졌다.
성동일은 3일 방송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겨울캠핑을 준비하느라 분주한 한때를 보냈다.
이날 겨울 텐트취침을 직접 준비하라는 미션을 받은 성동일은 야외취침에 필요한 것들을 챙기느라 땀깨나 쏟아야 했다. 투정하는 성동일을 지켜보던 KBS 2TV ‘1박2일’에 출연 중인 차태현은 “텐트에서 자는 게 미션이야? 우린 기본 옵션인데”라고 말해 폭소가 터졌다. 성동일과 차태현은 드라마 ‘전우치’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성동일 투정 장면에 네티즌들은 “성동일 투정에 차태현 일침 대박” “1박2일이 야외취침은 노하우가 있지. 성동일 투정부리면 안돼요” “성동일 투정? 차태현이 보니 우습겠네” 등 흥미를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