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은 각 본부별로 따로 지내던 수주기원제를 작년부터 전사적으로 통합해 관련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진행하고 있다.
신동아건설 이인찬 사장은 "올해 목표한 수주 물량을 반드시 채워 경영정상화의 발판을 마련하자"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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