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JTBC '신화방송' 녹화에서는 '더 사랑해 스튜디오'를 통해 탄생한 신화-씨스타 부부들의 본격적인 신혼요리대결이 펼쳐졌다.
최종선택에서 서로 엇갈리는 화살표 속에 힘겹게 부부가 된 신화-씨스타 부부들은 '신혼요리대결'을 위해 장보기 나들이에 나섰다.
신화-씨스타 부부들은 특별히 준비된 웨딩카에서 서로 머리를 맞대어 요리할 음식을 상의한 후 요리에 필요한 재료를 꼼꼼히 체크, 시장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장을 봤다.
제작진에 따르면 신화 멤버들은 씨스타 멤버들의 짐을 들어주는 것은 물론 장을 보면서 재밌는 농담을 던지는 등 진짜 신혼 부부 같은 호흡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민우는 장을 보고 돌아오는 웨딩카에서 일일 아내 보라에게 "나랑 결혼할래?"라고 로맨틱하게 프러포즈해 보라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