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형빈 정경미 소속사는 오는 2월 22일 서울 여의도 63그랜드볼룸홀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개그맨 커플 윤형빈 정경미의 웨딩사진을 2월1일 공개했다.
윤형빈 정경미는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풋풋한 신혼 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예비신부 정경미는 아름다운 튜브톱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두 사람의 결혼을 준비한 나우웨드 측은 "두 사람은 우아하고 신비스러운 느낌을 완벽하게 살려 현장에 있던 모든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면서 ""평소 밝은 성격의 신랑신부 덕분에 촬영하는 내내 유쾌하고 즐거웠으며 올 블랙으로 스타일을 통일한 많은 선후배의 방문으로 인해 마치 연말시상식장 같았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윤형빈 정경미와 친분이 두터운 개그우먼들이 웨딩사진 촬영을 위해 대거 출동했다.
김혜선 권미진 등 22명의 개그우먼들은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정경미를 돋보이기 위해 블랙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