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영국 제조업 경기 성장세가 전월에 비해 완화되었다.
다만 생산은 매우 가파른 확장세를 기록했다.
시장조사업체 마르키트/CIPS에 따르면 1월 영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0.8로 12월의 51.2(51.4에서 하향조정)에서 하락했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 51.0 또한 하회하는 수준이다.
이 지수가 50 이하를 기록하면 직전월에 비해 제조업활동이 위축된 것을 의미한다.
세부적으로 생산지수가 54.2로 12월의 53.4에서 오르며 2011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