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독일의 제조업경기 위축세가 완화되었다.
생산과 신규주문이 성장한 영향으로, 2012년 4분기 침체를 보였던 독일 경제가 회복동력을 얻고 있다는 관측에 무게가 실렸다.
시장조사업체 마르키트/BME에 따르면 1월 독일 제조업부문 구매관리자지수(PMI) 최종치는 49.8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지수는 50 이하면 위축을, 50 이상이면 성장을 의미한다.
잠정치이자 전문가 전망치는 48.8이었으며, 12월에는 46.0을 기록한 바 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