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2월 주식시장은 중국 춘절효과 기대감과 G2의 경기회복 추세에도 글로벌 증시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1일 유진투자증권은 글로벌 주요증시가 최근 5년래 최고가를 경신하는 등 1월 효과가 강하게 나타나 부담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오는 24일 이탈리아 총선이 예정돼 총선 리스크 및 국채만기 집중 등의 요인들이 충돌하며 박스권 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업종별로는 중국 경제지표의 복원력 및 춘절효과를 반영할만한 화학, 철강을 비롯해 소비주 중심의 투자를 추천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