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달 일본의 주택착공이 4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일본 국토교통성은 12월 주택착공호수가 7만 5944호로 전년 동월 대비 10.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 13.5% 증가에는 못미치는 수준이지만 4개월째 상승 흐름을 이어간 것이다.
한편 50개 대기업 건설수주 규모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국토교통성에 따르면 지난 12월 50대 주요기업 건설수주는 전년 동월 대비 4.8% 증가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